슬픔을 받고 수용하자.
 그러니까 기쁨도 모두 할 수 있다.
 당신도 믿자, 우리의 가고 싶은 미래를.
 그러니까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어제부터 시작했던 미나고로시를 클리어했습니다.
정말 제대로 끝까지 플레이해본 쓰르라미 시리즈 첫번째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니카쿠시 조금 하다가 때려쳤었거든요.

다른 편과 달리 미나고로시는 전반적으로 해피엔딩입니다.

미나고로시는 리카와 케이이치 시점이 번갈아서 나옵니다.
여기서 봐둘게 있다면 츠미호로보시에서 케이이치가 기억했던 다른 세계의 기억을
'꿈' 이라는걸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 이 기억으로 여러 위기를 극복해 낸다는 점입니다.


지금부터 네타의 가능성이 짙습니다. 가능하면 글을 긁지마세요.



결국 일은 그렇게 되던거였군요 아하하하하.
후커를 사용해보는건 처음이었는데, 키(http://blog.naver.com/aniand/50004077413)님 블로그에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용기사님의 필력에 매력을 느끼고 빠져들었네요. 아마 마츠리바야시까지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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