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조각이 뽑아져 완성된 세계.
더 이상 없는, 이상의 세계.
아직 더 이상, 무엇을,
당신은 바래?
후루데 하뉴우는,
아직 바란다.
왜냐하면,
좀더 좀더, 우리는 행복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바란 수만큼,
행복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감동깊었습니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계라니.
모두가 노력하면, 바라면 이룰 수 있다니 말이죠.
쓰르라미 울적에.. 아쉽지만 먼 여정, 대단원인 마츠리바야시 클리어했습니다.

좋은 작품을 써주신 용기사07님 감사합니다. 니파~☆

(감상문은 시험 끝나고 나서.. 시험준비  ^^;)


정작 믿음이 부족했던 것은 소녀 자신.
이번에야말로, 이번에야말로 넘어보이겠다는 신념을 보다 굳건하게.

한때 축제와도 같은 시간이 폭풍우처럼 지나고
그렇게 바라 마지 않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대단원의 막이 내리고…
참극 따위는 없었다. 다만 비극과 희극이 있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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