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2.0 이라는 단어가 기존의 인터넷에서 진보된 형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체로 WEB 2.0 의 흐름을 타는 검색엔진을 구글이라 말합니다.
WEB2.0과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구글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폐쇄적인 인터넷이라고 비난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네이버를 들 수 있습니다.
WEB2.0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비판의 대상인 네이버

개인적으로 전 네이버가 폐쇄적 인터넷이니 개방을 해야 한다라는 점에는 반대합니다.
WEB 2.0의 의미가 인터넷의 본래 목적인 정보의 공유라고 하지만,
무분별한 인터넷에서 자기가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외국에서 저런 흐름을 따라간다고 우리나라에서도 궂이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일부 분들은 네이버의 웹기능이 딸리다고 비판하시는데, 네이버는 그런 쪽으로 특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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