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리더기는 HanRSS로 제공하고, 블로그 서비스는 티스토리로 지원하고, 뉴스 서비스는 블로터이슈 서비스로, 블로그 검색은 블로그 검색을 써도 될 것 같고 말이죠. 거기에 오픈 마켓은 OpenBay로, 각 서비스마다 채팅 서비스까지 장착한다면 Yag도 들어갈 수 있겠고, 여행 정보는 Wingbus로 제공해주는 거에요. 또 첫 페이지는 Wzd로 서비스하면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들의 위젯이 통합적으로 제공해서, 내가 어떤 여행 정보에 관심 있고, 어떤 정보의 검색 결과를 받아보고 있는지, 내가 원하는 물품이 장터에 나왔는지 까지 제공하면서 Wzd에서 다른 사용자들과 대화도 나눌 수 있고 말이죠.

블로그칵테일 하늘이님 블로그 "한국의 웹 2.0 서비스들의 네비게이터" 에서 일부 발췌

내가 지금 내세울게 있어?
내가 과연 잘하는게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습니다.

넷상에서 많은 분들의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분들의 폭넓은 지식과 엄청난 정보력에 감탄사를 터트립니다.

하지만 저는 그분들처럼 하지 못합니다. 자신이 없어서 하지를 못하겠습니다.
하려고 마음먹어도 작심삼일. 어떤..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힘듭니다.

자, 이젠 어떻게 할까요. 결정을 해야 할 시기가 다가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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