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에 해당되는 글 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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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6.11.19
    분류 (9)
  10. 2006.11.18

 슬픔을 받고 수용하자.
 그러니까 기쁨도 모두 할 수 있다.
 당신도 믿자, 우리의 가고 싶은 미래를.
 그러니까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어제부터 시작했던 미나고로시를 클리어했습니다.
정말 제대로 끝까지 플레이해본 쓰르라미 시리즈 첫번째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니카쿠시 조금 하다가 때려쳤었거든요.

다른 편과 달리 미나고로시는 전반적으로 해피엔딩입니다.

미나고로시는 리카와 케이이치 시점이 번갈아서 나옵니다.
여기서 봐둘게 있다면 츠미호로보시에서 케이이치가 기억했던 다른 세계의 기억을
'꿈' 이라는걸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 이 기억으로 여러 위기를 극복해 낸다는 점입니다.


지금부터 네타의 가능성이 짙습니다. 가능하면 글을 긁지마세요.

more..




결국 일은 그렇게 되던거였군요 아하하하하.
후커를 사용해보는건 처음이었는데, 키(http://blog.naver.com/aniand/50004077413)님 블로그에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용기사님의 필력에 매력을 느끼고 빠져들었네요. 아마 마츠리바야시까지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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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쓰르라미 울적에 미나고로시 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엔 '대사가 많아, 플레이 시간이 너무 길어, 시간도 없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에서 바쁨이라는 단어를 없애버리니 재미를 느꼈습니다.


일상이 무기력하고, 뭔가 끙끙대던건
바쁨과 서두름 속에서 중요한걸 잊고 있었음이 아니었을까,

감동깊게 보고, 넓고 깊게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바쁘다는 핑계로 대충대충 넘어가고 있었음을 모르고 있었을까,


네, 이젠 절대로 놓치지 않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잊고 있었던 것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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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에는 발행이라는 특이한 기능이 있는데, 메타 블로그인 이올린에 글을 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카테고리를 없앤 이후 발행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뭔가 알 수 없는 작은 문제가 생긴 모양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올린을 타고 오셔서 댓글을 남겨 주셨는데, 이올린에 타지를 못하니 너무 허전하네요. 댓글의 힘이 블로거들에게는 영양분이 됨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지금 저에겐 메타사이트의 힘을 빌리지 않고 많은 분들을 모셔 올 수 있는 힘이 정말 필요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가능하겠죠. 노력해보겠습니다!


동방프로젝트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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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 7 한글판이 판올림되면서 많은 분들이 업데이트를 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판올림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이하 IE7)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IE7에서 한글주소가 포함된 사이트를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견되었습니다.

EUCKR과 UTF-8의 인코딩 변환방식의 문제인데, 원래 이 문제는 서버에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참고: http://cl.dgtalx.net/50)
임시 방편으로 IE7의 설정을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도구(alt) -> 인터넷 옵션 -> 고급 탭에서 'UTF-8 URL 보내기' 해제

이렇게 바꿔도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가 나오면 F5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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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서 뒤적이다가 우연히 한 위키를 알게 되었습니다.
freefeel.org라는 곳인데, 이곳이 만들어진지 약 4년정도가 지났네요.
이런 위키들은 안적도 없고 들어가본적도 없기 때문에 낯설지만 꽤 재미있는 곳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FreeFeel에서는 어떤 활동들이 벌어지는가?

공부하고,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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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방문자가 늘면 댓글도 많아질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 생각이 틀렸다는걸 알았기 때문에 더이상 통계에 얽매일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블로깅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경험으로서 공감할 수 있는 점인가요,..?
아니면 단지 표현의 많고 많은 방법중의 하나일 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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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 오시면 오른쪽이 뭔가 허전하다는 생각이 드실것 같습니다. 카테고리를 삭제했기 떄문입니다.
전에 앞글에서 카테고리를 삭제하고 태그기능을 살리겠다고 올렸는데, 오늘 그 일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아토(IE-TOY)를 요번에 새로 업뎃하신 로져님의 블로그(http://loser.miniwini.com/wp/)에서는 카테고리라는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자리를 태그가 채우고 있습니다.

사실 여태까지 블로그하면서 태그라는걸 그냥 땜방용으로 쓰기만 했습니다. 글에 대한 요약을 단어화해서 표현했는데, 그것보다는 제대로 활용못하는 분류용으로 쓰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 글이 100개 가량이 되어서 새로 분류를 할 수 없었습니다(분류를 할만한 시간도 없구요)
그래서 불가피하게 Season 1이라는 태그로 몽땅 바꿔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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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스팸방지 프로그램인 EAS가 뚫렸나 봅니다.
몇일 전부터 의미없는 트랙백이 등록되기 시작하더니 se(..) homose(..)같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스팸과의 전쟁의 서막인지, 단순한 이올린 EAS 핑 실패로 인한 통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기를 비롯한 티스토리 공식 블로그나 제 지인분의 블로그의 대다수가 이미 당했더군요.

스팸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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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라는게 그렇게 중요할까요?
도서관에 가거나 슈퍼마켓에 가면 편의상 나눠져있는걸 볼 수 있죠.
하지만 그 분류가 관리를 위한 것일까요? 고객을 위한 것일까요?



블로그라는걸 처음 집어들었을때 제일 먼저 한 일은 분류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나름대로의 분류를 만들고 분류에 따라 글을 올렸습니다.
블로그에 보통 글을 올리다 보면 그 분류에 딱 맞아떨어지는 글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중간한것도 꽤 많습니다. 그런 분류때문에 찜찜함을 느꼈던 것일까요.

"분류가 사고와 글을 속박한다"
이같은 생각은 스콜님의 블로그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확실하게 제 경우에도 속하죠.

그래서 Story Board Season 2 에서는 분류체계를 통째로 날려버렸습니다.간략화했습니다. 분류가 아무것도 없다면 난장판이 되겠지요. 대신 태그 기능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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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Board 시즌 2를 시작합니다

Story Board로 대문을 고치면서 함께 시작하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게 되었네요

어쨌든 늦게나마 시작을 알립니다. 시즌 1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일 생각입니다

주제별 포스팅과 여러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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