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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6.11.18
10월부터 티스토리를 사용해 블로그를 하면서 지금까지 티스토리와 같이 해왔습니다.
1.1 모듈로 업데이트하는건 마냥 신기한 일이고 신나는 일이라 여겼습니다만, 업데이트가 된 이후에 정말 실망만 밀려옵니다.

블로그 필명
이 부분을 문제삼는 블로거분이 없으셔서 저만 불편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티스토리가 업데이트 된 후 필명에 대한 중복 확인절차가 추가되었습니다.
개발자분들이 관리상 편의와 서비스상 편의를 위해서 필명 중복을 방지한것같은데
이 부분이 티스토리에 엄청난 장애물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아무리 둘러봐도 블로그에서 필명을 중복체크하는 서비스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다른곳에서 티스토리로 이사를 왔는데 그동안 썼던 필명을 그대로 쓸 수 없다면 이보다 더 슬픈 일이 있을까요.
이 부분은 빠른 시일안에 해결이 되기를 바랍니다. 네이버 카페같은 필명 확인이 꼭 필요한 곳과 블로그가 같은 경우인가요?


플러그인
티스토리가 태터 1.1로 업데이트되기 전까지 많은 사용자들의 플러그인 요청과 문의로 yag같은  유용한 플러그인들이 추가되리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언급도 있었구요). 하지만 예전에 있던 플러그인과 새로 추가된 기본 플러그인밖에 없다는걸 알고 뒷통수를 얻어맞은 느낌입니다.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걸 잘 압니다만, 언제까지 플러그인 검증만 하고 계실건가요?


개발자 시점의 서비스
제가 티스토리에 건의한 것들 중 치명적인(Critical) 버그들을 제외하고 모든 건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개발자 시점에서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사용자는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robots.txt는 많은 요청이 있었기 때문에 티스토리가 1.1로 업데이트 되었을때 조금이라도 적용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미디어로그 만들 시간에서 1/100만 할애하면 그런 기능을 추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불친절한 인터페이스
지금 인터페이스를 보면 전혀 친절하지 않습니다. 도우미가 있긴 한데 너무 동떨어져 있는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개발자분중 한분이 티스토리는 사용자를 위한 UI로 재구성될것이라 언급하셔서 기능마다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있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만. 괜한 생각을 한건가요?


설명의 99% 부족
티스토리 업데이트 후 이메일 변경란이 사라져 변경을 위해 한참을 헤매다가 FAQ에서 현재는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글을 봤습니다.
업데이트 후 필명을 바꾸는 란도 함께 어디론가 이사를 가버렸는데 기존 사용자를 고려한다면 '~~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가 있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티스토리는 '너가 직접 찾아봐' 라는 소극적인 태도가 엿보여 아쉽습니다.


기능 추가, 시스템 변경에 대한 고지
대규모 업데이트가 단행되면서 여러가지 기능의 추가와 변경이 이미 예상되었습니다만, 티스토리에선 그 부분을 귀찮은지는 몰라도 소홀히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파일 분산 시스템의 도입으로 주소가 바뀐다던가, 업데이트 후 이메일 변경이 불가능하다고 고지를 미리 했다면 많은 기존 티스토리 사용자분들이 불편하다는 생각을 할까요? (필명 시스템도 그렇습니다)
어떤 티스토리 사용자분은 달력에 있는 영어 표기가 한글로 바뀌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투덜투덜하셨습니다. 이런 부분은 사전에 개발자분들도 아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한 어떠한 피드백도 있지 않습니다. 티스토리에 건의를 하면 '개선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라는 어중간한 답변이 나올게 분명하니깐요.
저같은 경우는 업데이트 전 서버에 저장해둔 백업 파일이 날아가 기분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이 부분도 예방을 할 수 있던 문제인것 같은데 아쉽네요.


티스토리는 너무 메이져 업데이트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답답합니다. 사용자는 블로그 서비스의 적극적이고 신선한 반응을 보고 싶습니다만, 항상 보안문제와 스케쥴 등을 이유로 사용자 지원에 대한 피드백과 마이너 업데이트를 게을리 하시는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를 떠날 날도 얼마 남지 않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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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1.1 기반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조금 낯선 UI와 기대하고 있던 팀블로깅이 지원되니 좋습니다. 모든건 시험이 끝나고 해봐야 되겠지요.

잠깐 확인하다가 태그수가 30개로 제한이 된걸 보았습니다. 태그를 카테고리로 쓰는 이 블로그에는 엄청 쥐약같은 제한이죠. 저게 왜 있냐..

그래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1. 티스토리 환경설정에서 화면설정으로 가세요
2. 밑에 있는 글자를 복사하고 주소창에 붙여넣기하신 후 엔터를 누르세요

javascript:function r(q){} function s(q){e[q] = new Option(a[q],a[q])}; r(e = document.getElementById("tagsOnTagbox").options);r(a = new Array("10","20","30","40","50","60","70","80","90","100","200","500","-1")); for (i=0;i<a.length;i++){ s(i ) }alert("태그수가 늘어났습니다.");

끝에 있는 -1은 무제한을 뜻합니다.
태그수를 변경하신 후에 저장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태그수 변경페이지에 있는 설정들(한쪽당 글수, 최근 공지 길이..)를 변경하시면 태그수가 초기값으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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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에는 발행이라는 특이한 기능이 있는데, 메타 블로그인 이올린에 글을 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카테고리를 없앤 이후 발행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뭔가 알 수 없는 작은 문제가 생긴 모양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올린을 타고 오셔서 댓글을 남겨 주셨는데, 이올린에 타지를 못하니 너무 허전하네요. 댓글의 힘이 블로거들에게는 영양분이 됨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지금 저에겐 메타사이트의 힘을 빌리지 않고 많은 분들을 모셔 올 수 있는 힘이 정말 필요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가능하겠죠. 노력해보겠습니다!


동방프로젝트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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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방문자가 늘면 댓글도 많아질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 생각이 틀렸다는걸 알았기 때문에 더이상 통계에 얽매일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블로깅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경험으로서 공감할 수 있는 점인가요,..?
아니면 단지 표현의 많고 많은 방법중의 하나일 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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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 오시면 오른쪽이 뭔가 허전하다는 생각이 드실것 같습니다. 카테고리를 삭제했기 떄문입니다.
전에 앞글에서 카테고리를 삭제하고 태그기능을 살리겠다고 올렸는데, 오늘 그 일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아토(IE-TOY)를 요번에 새로 업뎃하신 로져님의 블로그(http://loser.miniwini.com/wp/)에서는 카테고리라는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자리를 태그가 채우고 있습니다.

사실 여태까지 블로그하면서 태그라는걸 그냥 땜방용으로 쓰기만 했습니다. 글에 대한 요약을 단어화해서 표현했는데, 그것보다는 제대로 활용못하는 분류용으로 쓰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 글이 100개 가량이 되어서 새로 분류를 할 수 없었습니다(분류를 할만한 시간도 없구요)
그래서 불가피하게 Season 1이라는 태그로 몽땅 바꿔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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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라는게 그렇게 중요할까요?
도서관에 가거나 슈퍼마켓에 가면 편의상 나눠져있는걸 볼 수 있죠.
하지만 그 분류가 관리를 위한 것일까요? 고객을 위한 것일까요?



블로그라는걸 처음 집어들었을때 제일 먼저 한 일은 분류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나름대로의 분류를 만들고 분류에 따라 글을 올렸습니다.
블로그에 보통 글을 올리다 보면 그 분류에 딱 맞아떨어지는 글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중간한것도 꽤 많습니다. 그런 분류때문에 찜찜함을 느꼈던 것일까요.

"분류가 사고와 글을 속박한다"
이같은 생각은 스콜님의 블로그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확실하게 제 경우에도 속하죠.

그래서 Story Board Season 2 에서는 분류체계를 통째로 날려버렸습니다.간략화했습니다. 분류가 아무것도 없다면 난장판이 되겠지요. 대신 태그 기능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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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Board 시즌 2를 시작합니다

Story Board로 대문을 고치면서 함께 시작하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게 되었네요

어쨌든 늦게나마 시작을 알립니다. 시즌 1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일 생각입니다

주제별 포스팅과 여러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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